GPS 위치추적기 몰래 설치한 패션브랜드 여성 임원 기소…피해 남성은 퇴사, 임원은 재직 중
## GPS 위치추적기 몰래 설치…자택 지하주차장까지 찾아와 유명 패션 브랜드 여성 임원이 같은 회사 남성 직원 차량에 GPS 위치추적기를 몰래 설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가 2026년 4월 14일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여성 임원은 해당 남성 직원의 자택 지하주차장까지 직접 찾아가 차량 하단에 GPS 위치추적기를 설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모자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