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충격적 반전…범인은 친딸과 사위였다

대구 도심 하천에서 발견된 캐리어…안에는 50대 여성 시신이 2026년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경, 대구 북구 칠성동 칠성시장 인근 잠수교 아래 신천에서 충격적인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상한 캐리어(여행용 가방)가 하천 위에 떠 있다는 주민 제보였습니다.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시작이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캐리어를 확인한 결과, 내부에서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의 외관은 다소 변형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