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놀이 공무원 파면 — 환경미화원에 60차례 폭행한 양양군 7급 공무원

계엄령놀이

직장 내 괴롭힘이 얼마나 극단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건이 강원도에서 발생했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을 이불 속에 가두고 발로 밟는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반복한 양양군 공무원에 대해 결국 최고 수위의 징계인 파면 처분이 의결됐습니다. ## 이불 속에 가두고 발로 밟는 ‘계엄령 놀이’ — 실제 행위는? 강원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40대)는 자신이 지휘·감독하던 20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