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7일 저녁까지 열어라”…불응 시 이란 발전소 전면 폭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초강경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이란 전역의 발전소와 교량을 전면 파괴하겠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협상 시한을 4월 7일 저녁으로 재연장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미 동부시간 화요일(7일) 오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