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 주무시기 전 계엄 알리려 서둘렀다”… 재판서 또 나온 황당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내란 혐의 재판에서 또다시 논란이 될 만한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계엄을 급하게 선포한 이유가 다름 아닌 ‘국민을 위해서’였다는 논리입니다. 재판정에서 직접 발언에 나선 윤 전 대통령의 주장과, 이에 엇갈리는 실제 정황들을 살펴봅니다. ## “주무시기 전에 알려야 했다”… 윤 전 대통령의 논리 2026년 4월 16일 열린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변호인의 변론 도중 … 더 읽기